6월30일 호주 시장보고서: 증시추세 방향감 잃어
월요일 호주 증시는 에너지 부문에서의 하락 영향으로 장 후반에 하락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는 16.9포인트(0.43%)가 하락한 3886.9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16.8포인트(0.43%)가 하락한 3882.7를 기록했다. 경제 전문가들은 회계연도 연말 결산을 앞두고 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을 갖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.
월요일 호주 증시는 에너지 부문에서의 하락 영향으로 장 후반에 하락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는 16.9포인트(0.43%)가 하락한 3886.9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16.8포인트(0.43%)가 하락한 3882.7를 기록했다. 경제 전문가들은 회계연도 연말 결산을 앞두고 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을 갖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.
금요일 호주 증시는 금융주 주도로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7.8포인트(1.24%)가 상승한 3903.8포인트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48포인트(1.25%)가 상승한 3899.5포인트를 기록했다. 거래량은 기업실적보고 시즌 전까지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.
어제 호주 증시는 상품가격 상승에 힘입으며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9포인트(1.29%)가 상승한 3856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49.3포인트(1.3%)가 상승한 3851.5를 기록했다.
미 증시 폭락에 이어 어제 호주시장은 상당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. S&P/ASX200 지수는 121.3포인트(3.1%)가 하락한 3796.9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117.8포인트(3.01%)가 하락한 3793를 기록했다. 상품가격의 반등으로 호주 시장의 분위기가 전화되기는 했으나 최근 거래에서의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Xstrata이 Anglo-American과의 합병을 제안했다는 소식과 NAB의 Aviva Australia 매입에 대한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여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18.6포인트(0.5%)가 오른 3918.2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16.4포인트(0.4%)가 오른 3910.8를 기록했다.
호주 증시는 1주일 만에 처음으로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7.5포인트(0.19%)가 오른 3,899.6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7포인트(0.18%)가 오른 3894.4를 기록했다.
호주 증시는 투자자들이 계속적으로 광산주를 매각함에 따라 4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. S&P/ASX200 지수는 12포인트(0.3%) 하락한 3892.1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16.8포인트(0.4%)가 하락한 3887.4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