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9일 호주 시장보고서: 호주 고용수치에 관심집중
호주 증시는 경기전망에 신중을 기하는 투자심리로 보합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1포인트(0.03%) 상승한 3767.9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1.8포인트(0.05%)가 하락한 3766.0를 기록했다. 시장의 관심은 호주통계청(ABS)의 고용수치 발표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.
호주 증시는 경기전망에 신중을 기하는 투자심리로 보합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1포인트(0.03%) 상승한 3767.9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1.8포인트(0.05%)가 하락한 3766.0를 기록했다. 시장의 관심은 호주통계청(ABS)의 고용수치 발표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.
어제 호주 증시는 비철금속 가격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다. S&P/ASX200 지수는 16.8포인트(0.4%)가 낮아진 3766.9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16.4포인트(0.4%) 하락한 3767.8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유가 하락 이후 광산주와 에너지주의 주도로 하락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4.5포인트(1.16%)가 낮아진 3,783.7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42.4포인트(1.11%)가 하락한 3,784.2를 기록했다. 경제 전문가들은 기업실적보고 시즌을 앞두고 불안해진 투자심리로 시장 거래량이 저조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.
미 증시가 공휴일로 휴장한 금요일, 아시아와 유럽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. 호주 증시는 실망스러운 고용수치 및 상품가격 하락으로 급락한 미 증시에 이어 하락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지수는 49.1포인트(1.27%)가 낮아진 3828.2를 기록했으며 AO 지수는 48.6포인트(1.25%)가 낮아진 3826.6를 기록했다. 호주중앙은행(RBA)은 이사회 회의 이후 기준 이자율을 화요일에 발표한다.
어제 호주 증시는 6월 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신중해진 투자 심리로 소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3.3포인트(0.09%)가 높아진 3877.3포인트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2.9포인트(0.07%)가 높아진 3875.2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금융주 및 자원주 주도의 악재로 급락했다. S&P/ASX200 지수는 80.9포인트(2.05%)가 하락한 3874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75.5포인트(1.91%)가 하락한 3872.3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에너지와 소매 부문 주도로 회계연도 마지막 날을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68포인트(1.75%)가 상승한 3954.9를 기록했으며 AO 지수는 65.1포인트(1.68%)가 상승한 3947.8를 기록했다. ASX200은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