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20일 호주 시장보고서: 최근 랠리에 대한 투자자들 분석
어제 호주 증시는 대 부분의 종목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1%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33.9포인트 상승해 3480.2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30.60포인트(0.9%)가 상승하면서 3416.8로 마감했다. 광산부문과 에너지 부문은 미 증시의 악재 가운데에서도 국제 유가와 금값 상승이 호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대 부분의 종목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1%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33.9포인트 상승해 3480.2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30.60포인트(0.9%)가 상승하면서 3416.8로 마감했다. 광산부문과 에너지 부문은 미 증시의 악재 가운데에서도 국제 유가와 금값 상승이 호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.
미 증시는 미중앙은행이 장기 국채 3천억 달러(U$)를 매입하고 추가로 8천5백억 달러로 모기지 관련 증권을 매입하는 등 기존 프로그램을 확장할 계획이라는 연방준비이사회의 발표 이 후 밤새 상승세로 마감했다.
예상보다 긍정적인 미국의 주택경기에 탄력을 받은 미 증시의 랠리 이 후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인 상승세로 출발했다. 일본 니케이평균주가지수는 장 초반에 심리적 기준선인 8,000대를 넘어 상승했다.
어제 호주증시는 은행주와 광산주의 선전으로 3.1%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103.5포인트 상승한 3,451.9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96.1포인트(2.91%)가 상승하여 3,393.4를 기록했다. 오늘 호주시장은 미 증시 랠리의 영향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개장했다.
어제 호주 시장은 금융주가 상승하면서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3.2포인트(0.1%) 상승하면서 3348.4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2.6포인트(0.1%) 가 상승하여 3297.3를 기록했다. 미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호주 증시는 구리 및 원유가 상승의 지지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.
일본, 홍콩,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는 오늘 미 증시의 낙관적 분위기를 이어 상승세로 출발했다. 니케이는 장 초반에 2% 이상의 상승세를 보였다. 중국의 상해 지수는 하락세로 출발하였다가 곧, 장 초반에 반등, 상승세로 전환하였다.
금요일 호주 증시는 금융 부문에서의 5.3% 상승 주도로 급등하면서 3개월만에 최고 주간 수치를 기록하였다. S&P/ASX200지수는 109.7포인트 (3.4%)상승하여 3345.2을 기록하였고 AO지수는 104.3포인트 (3.3%)상승으로 3294.7를 기록했다. ASX200 지수는 주간 6% 상승했다. 그러나 경제전문가들은 미국 은행들이 흑자전환을 보이고 있으나 약세시장이 끝났다고 단정짓기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