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6일 호주 시장보고서: 해외 발 호재 미흡
어제 호주 증시는 해외발 랠리의 주도로 소폭 상승하였다. S&P/ASX200 지수는 7.4포인트(0.19%) 상승한 3890.4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16.2포인트(0.42%) 상승한 3862.2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해외발 랠리의 주도로 소폭 상승하였다. S&P/ASX200 지수는 7.4포인트(0.19%) 상승한 3890.4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16.2포인트(0.42%) 상승한 3862.2를 기록했다.
호주 증시는 어제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. S&P/ASX200 지수는 113.4포인트(3%) 상승한 3883를 기록했다. AO 지수는 108.1포인트(2.9%) 상승한 3846를 기록했다. 호주 증시는 해외발 호재와 상품가격 상승으로 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. 호주중앙은행(RBA)의 이자율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.
금요일 호주 증시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. S&P/ASX200 지수는 10.9포인트(0.3%)하락한 3769.6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6.8포인트(0.2%)하락한 3737.9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미 증시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듯 보였다. 호주 증시는 국내 상황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저조한 미 증시의 영향을 받지 않고 모든 부문에서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74.8포인트(2%) 상승한 3743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68.6포인트(1.9%)상승한 3695.8를 기록했다.
주요 아시아 증시는 목요일 혼조세로 출발했다. 한국 KOSPI와 홍콩 항생 지수는 오전에 상승세를 보인 반면 도쿄 증시는 호재와 악재가 겹친 가운데 하락세를 보였다.
호주 증시는 미 증시의 강한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요일 소폭의 하향세로 마감했다. 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. S&P/ASX 200 지수는 9.2포인트(0.25%)하락한 3668.2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5.9포인트 하락한 3627.2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은행부문에 대한 새로운 우려가 제기되면서 미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함에 따라 하락세를 보였다. S&P/ASX200 지수는 91.6포인트(2.4%)가 하락한 3677.4를 기록하였고 AO 지수는 89.2포인트(2.4%)가 하락한 3633.1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