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29일 호주 시장보고서: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
미 증시는 예상보다 저조한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이후 밤새 보합세로 마감했다. 컨퍼런스보드(Conference Board)에 따르면 고용시장 악화가 주 원인으로 6월 소비자지수는 49.3에서 46.6으로 하락했다고 한다.
미 증시는 예상보다 저조한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이후 밤새 보합세로 마감했다. 컨퍼런스보드(Conference Board)에 따르면 고용시장 악화가 주 원인으로 6월 소비자지수는 49.3에서 46.6으로 하락했다고 한다.
어제 호주 증시는 미 증시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다. S&P/ASX200 지수는 49.8포인트(1.2%)가 상승한 4139.6를 기록하였고, AO 지수는 50.5포인트(1.23%)가 상승한 4147.8을 기록했다.
금요일 호주 증시는 미국 기업실적보고 호재에 힘 입어 8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. S&P/ASX200 지수는 22.5포인트(0.6%)가 상승한 4086.6를 기록했으며, AO 지수는 24.7포인트(0.6%)가 상승한 4097.3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미 증시의 하락 이 후 소폭 하향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.4포인트(0.1%) 하락한 4064.1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3.7포인트(0.1%) 상승하여 4072.6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계속되는 시장 분위기 고조로 7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. S&P/ASX200 지수는 17.8포인트(0.4%)가 상승한 4068.5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20.6포인트(0.5%)가 상승한 4068.9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상품가격 상승 및 해외 증시 호조로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 200 지수는 49.5포인트(1.24%)가 상승한 4050.3를 기록했고, AO 지수는 51.3포인트(1.28%)가 상승한 4044.2를 기록했다.
호주 증시는 장 초반 상승 이후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다. S&P/ASX 200 지수는 5.2포인트(0.1%)가 하락한 4000.8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5.1포인트(0.1%)가 하락한 3992.9를 기록했다. 한 주간 두 지수 모두 5% 이상 상승하면서 넉 달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. 오늘 증시는 미 증시 상승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.